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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3

[더블린] 보보스 버거(BóBós Burgers Restaurant) 아일랜드는 낙농업이 발달된 나라 입니다. 소고기가 맛있기로 유명하지요. 아일랜드 소고기를 맛보기 위해 버거 집을 방문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안쪽 좌석의 의자는 소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맥주부터 가볍게 시작합니다. 더블린에 왔으니 기네스도 한 잔 마셔줘야지요. 와이프는 에일을 좋아해서 에일도 하나 시켰답니다. 드디어 나온 버거 버거의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또한 안에 넣는 것도 취향것 더 추가할 수도 있지요. 저는 아이리쉬 소고기로 만든 패티와 스위트 콘 렐리쉬(Sweet corn relish) 소스를 시켜봤습니다. 사이드로 감자를 시키고요. 이 렐리쉬를 처음 맛보는데 이게 정말 매력적이였습니다. 집에서도 한 번 만들어볼 예정입니다.고기도 정말.. 2018. 4. 16.
[베를린/버거] PACiFico 처음 이곳을 알게 되었을 때 분식점이라는 글씨를 보고 유레카를 외쳤었다. 분식...이 곳 베를린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음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문 후 실망을 하고 말았다. 이름만 분식이지 우리가 원하는 메뉴는 없던 것이다. 이 곳의 주 메뉴는 버거와 비빔밥이다. 위치는 모리츠 플라츠 역에서 나오자마자 있고 찾기가 쉽다. 계산은 현금만 가능하므로 방문시 주의하시길... 현금이 별로 없이 가서 고구마 튀김을 빼버려야 했던.... 가까운 곳에 은행도 없으니 현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슈파카세 이용자 혹은 비싼 ATM 수수료를 지불 한다면 역에 있는 ATM도 이용 가능하다 나와 아내는 김치 버거와 불고기를 추가한 비빔밥 하나씩 시켜서 먹어봤다. 비빔밥이 꽤 맛있었다. 버거는 특별히 맛있다라는 느낌은 없.. 2017. 11. 7.
[베를린/버거맛집] Peter Pane 피터 팬과 이름이 비슷한 Peter Pane이곳은 수제 버거 체인점이다. 베를린에만 3곳의 지점이 있고 이 곳은 구글 평점도 꽤 높고 Yelp에서소 평가가 좋아서 평상시에 트램을 타고 오고 가면서 한 번 가볼까 생각만 하다가 와이프 생일을 맞아서 드디어 찾아가 봤다. 평일 저녁 시간에도 사람이 꽤 많아 기다려야 했었다. 우린 둘이어서 다행히 오래 기다리진 않았지만 방문 전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체적인 가게 인테리어는 독일스럽지 않고 아기자기하게 되어 있다. 우선 메뉴는 기본적으로 버거 메뉴를 고르고 빵 종류를 어떻게 할 지 선택하면 된다. 물론 기본 메뉴 이외에 추가도 가능하다. 우리 부부는 Doppelter Peter와 Avocardo 버거를 시켰고 추가로 고구마 튀김을 시켰다. 고구마 튀김을.. 2017.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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