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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2

베를린 여행 추천: 연간회원권으로 다녀온 포츠다머 플라츠 '악기 박물관 오늘은 박물관이 가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저는 베를린 박물관 연간회원권을 가지고 있기에 틈이 나면 박물관을 다녀오곤 합니다. 베를린 박물관 연간 회원권은 25유로부터 시작하는데 25유로짜리 베이직 회원권은 입장 가능한 시간 제한이 있어서 50유로짜리 클래식 회원권을 구매했습니다. 박물관 한 번 가면 10유로 또는 14유로 등의 입장료가 있는데 베를린의 여러 박물관들을 50유로로 일년 내내 즐길 수가 있습니다. 학생인 반 값으로 할인도 해주니 학생분들에겐 매우 추천을 드립니다. ​https://www.museumsportal-berlin.de/de/planen-organisieren/tipps-zum-eintritt/jahreskarten/ 오늘은 회화 박물관을 가려고 계획을 세웠었지요. 포츠다머 플라.. 2026. 1. 15.
독일 바이에른 소도시 바이로이트(Bayreuth) 독일에는 이쁜 소도시들이 참 많지요. 그 중에 하나인 바이로이트(Bayreuth)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이로이트는 바이에른 북부에 있는 작은 도시 입니다. 가장 가까운 대도시는 뉘른베르크입니다. 한국에는 아마도 잘 알려져 있지 않겠지만 이곳 맥주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제가 가장 많이 마시는 맥주 중 하나입니다. 이 도시는 맥주뿐만 아니라 작곡가 바그너(Wagner)의 도시입니다. 음악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작은 도시에는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오페라 하우스가 있습니다. 이 오페라 하우스는 바그너가 직접 설계를 한 무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그너는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을 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요. 작지만 즐길거리가 많은 도시입니다.. 2022.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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