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맛집36 [베를린] 버거 맛집 버거 마이스터(Burgermeister) 버거를 좋아하시나요? 그럼 베를린에 수제버거 맛집 버거 마이스터를 꼭 들려보세요. 이름에서 보듯이 장인의 버거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이고 단순하게 버거로만 생각하셨다면 고기 맛을 보시고 다른 프랜차이즈들과 다름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이 곳 본점은 베를린에서 핫한 장소인 크로이츠베르크 지역의 한 역의 철로 밑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화장실이였던 건물을 개조해서 시작했었고 지금은 베를린 곳곳에 분점이 세워져 훌륭한 퀄리티의 버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맥도날드나 버거킹들과는 버거 가격이 다르기는 합니다만 파이브가이즈 같은 브랜드와 비교해보면 크게 차이나는 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건 맛이 다.. 2024. 5. 19. [베를린] 바이엔슈테파너 베를린(Weihenstephaner berlin) - 성시경, 신동엽 먹을텐데 와이프와 저는 성시경 팬이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먹을텐데'에 베를린이 나오는겁니다. 깜짝 놀랐었죠. 대체 언제 아무도 모르게 다녀간거지하고요. 보통 이정도 연예인이 오면 커뮤니티에 소식이 돌거든요. 알고보니 넷플릭스 성+인물 촬영때문에 온거였고 촬영 정보를 미리 안알리기 위해 조용히 다녀간 것 같습니다. 바이엔 슈테파너는 베를린의 핫플 중 하나인 하케셔 마르크트(Hackescher markt)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이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이곳은 바이엔 슈테판 맥주를 파는 곳입니다. 바이엔 슈테판은 1040년(네...믿기 힘드시겠지만 그 숫자 맞습니다)에 설립한 양조장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양조장(Älteste Brauerei der Welt)라는 .. 2024. 4. 1. [뉘른베르크] Zum Flößla 뉘른베르크에서 머물면서 호텔에서 추천받은 현지 맛집. 메뉴가 다양하진 않아요. 사실 독일 음식 자체가 그리 다양하지가 않아요. 하지만 맛, 양, 가격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정말 추천하는 레스토랑입니다. 구글 평점도 꽤 높아요. 저녁 시간에는 붐비기 때문에 꼭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호텔쪽에서 전화로 예약을 해줘서 편하게 가서 먹었답니다. 앉았으니 맥주부터 주문을 해봐야겠죠? 뉘른베르크 지역의 맥주를 쓰는거보니 제대로 하는게 맞아요. 원래 맥주는 그 지역 맥주가 가장 맛있는거 같습니다. 유통 과정도 짧고 해서인거 같아요. 저는 독일 돈까스인 슈니첼을 시켰어요. 돈까스의 원조가 바로 이 슈니첼이지요. 큼직한 고기 두덩이와 수북히 쌓인 감자양이 상당해요. 그리고 감자는~ 역시 독일 감자는 항.. 2021. 3. 19. [프라하] 믈리니체(Mlejnice) 프라하에는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곳이죠. 그래서 관광객을 상대로하는 식당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모던하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들도 있지만, 관광객을 많이 상대하다보니 약간 높은 가격이거나 질이 좀 떨어지는 식당도 많이 있지요. 관광지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저는 레스토랑을 찾을 때 구글 지도에서의 평점과 Yelp라는 앱을 주로 사용합니다. 사람들이 평점을 보고 일정 이하인 식당은 거르곤 합니다. 어쨌거나!! 프라하에 왔으니 체코 음식을 먹어봐야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선택한 메뉴는 굴라쉬 입니다. 굴라쉬는 동유럽 국가들에서 많이들 먹는 스튜입니다. 스튜에 들어가는 양념이 한국인들 입맛에 잘 맞는 편이라 많이들 찾는 음식입니다. 제가 찾은 곳은 믈리니체(Mlejnice)라는 레스토랑.. 2018. 12. 31. [암스테르담] 더 씨푸드 바 (The Seafood Bar) 더 씨푸드 바 (The Seafood Bar)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먹어야할 음식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유명한건 홀랜더 감자튀김이나 더치 파이 등인데 먼가 한끼 제대로 먹기에는 부족했지요.암스테르담은 옛날 부터 유명한 항구 도시로 많은 향신료들이 들어왔고 사람들의 마인드가 매우 자유스러웠기에 그런 많은 재료들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그래서 딱히 어떤 특정 음식을 고르기가 어려웠습니다. 베를린에서 오랜만에 바닷가 근처로 왔으니 해산물을 먹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녁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조금 이른 시간에 갔더니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어날 때 쯤 되니 식당안이 가득 찼었습니다. 식사 시간에 방문하시려면 예약을 미리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굉장히 .. 2018. 4. 27. [더블린] 보보스 버거(BóBós Burgers Restaurant) 아일랜드는 낙농업이 발달된 나라 입니다. 소고기가 맛있기로 유명하지요. 아일랜드 소고기를 맛보기 위해 버거 집을 방문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안쪽 좌석의 의자는 소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맥주부터 가볍게 시작합니다. 더블린에 왔으니 기네스도 한 잔 마셔줘야지요. 와이프는 에일을 좋아해서 에일도 하나 시켰답니다. 드디어 나온 버거 버거의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또한 안에 넣는 것도 취향것 더 추가할 수도 있지요. 저는 아이리쉬 소고기로 만든 패티와 스위트 콘 렐리쉬(Sweet corn relish) 소스를 시켜봤습니다. 사이드로 감자를 시키고요. 이 렐리쉬를 처음 맛보는데 이게 정말 매력적이였습니다. 집에서도 한 번 만들어볼 예정입니다.고기도 정말.. 2018. 4. 16. [베를린/한인식당] 쌈 (Ssam) * 수정사항: 가게 주인이 바뀌었는지 아니면 주방 인원들의 변동때문인지 예전과 같은 음식 퀄리티가 아닙니다. 갈비는 엄한 부위를 써서 갈비 양념만 한 것이어서 한국어 메뉴에는 갈비라고 쓰지 않았지만 영문 메뉴에는 갈비라고 쓰는 것을 보고 질려서 더이상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베를린에는 많은 한국 식당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이 식당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식당입니다. 대표 메뉴는 이름에서 보이듯이 고기 구이류 입니다. 하지만 다른 한국 식당들 처럼 여러 메뉴를 추가로 갖추고 있습니다. 고기 이외에도 순두부 찌개등 찌개류가 정말 맛있습니다. 여기 식당 이모가 수원에서 갈비 집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갈비가 정말 맛있습니다. 고기를 시킬 경우 최소 2인분을 시켜야 합니다. 돼지갈비 1인분에 17... 2017. 11. 2. [베를린/버거맛집] Peter Pane 피터 팬과 이름이 비슷한 Peter Pane이곳은 수제 버거 체인점이다. 베를린에만 3곳의 지점이 있고 이 곳은 구글 평점도 꽤 높고 Yelp에서소 평가가 좋아서 평상시에 트램을 타고 오고 가면서 한 번 가볼까 생각만 하다가 와이프 생일을 맞아서 드디어 찾아가 봤다. 평일 저녁 시간에도 사람이 꽤 많아 기다려야 했었다. 우린 둘이어서 다행히 오래 기다리진 않았지만 방문 전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체적인 가게 인테리어는 독일스럽지 않고 아기자기하게 되어 있다. 우선 메뉴는 기본적으로 버거 메뉴를 고르고 빵 종류를 어떻게 할 지 선택하면 된다. 물론 기본 메뉴 이외에 추가도 가능하다. 우리 부부는 Doppelter Peter와 Avocardo 버거를 시켰고 추가로 고구마 튀김을 시켰다. 고구마 튀김을.. 2017. 9. 18. Bonny's 피자 이태원/경리단길 근처 맛집 2015. 10. 29.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